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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별 성경연구(21): 베드로 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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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재현 작성일08-05-09 07:22 조회4,7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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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별 성경연구(21): 베드로 전서                                    한재현 목사
1. 저자> 베드로는 누구인가?
사도 베드로는 실루아노(실라의 로마식이름)의 도움을 받아 이 서신을 기록했다(1:1; 5:12). 베드로 전서는 고급 헬라어를 구사 하는데, 베드로의 아이디어를 실라가 헬라어로 대필했다고 볼 수 있다.
1) 베드로란 이름의 뜻은 ‘돌’이라는 의미이고, ‘게바’는 돌의 히브리 말이다. 그의 첫 이름은 시몬이었는데 예수님을 만난 후에 ‘게바’란 이름이 생겼다 (요1;42).  그의 아버지는 요나(마 16:17) 혹은 요한이라 불린다(요 21:15). 그는 벳세다 출신으로 가버나움에서 살았다.
베드로(peter)는 히브리말로 ‘게바’ 이고, 바요나 시몬이란 말은 요나의 아들이란 뜻이다. ex)벤허-허씨 가문의 아들(벤은 히브리어로 누구의 아들이란 뜻이다).
2) 예수님의 수제자로서 예수님을 3번 부인 했으나, 십자가에 거꾸로 메달려 죽었다(요 21:18-19).
3) 그의 신학 사상은 베드로 전, 후서에서 직접적으로 그의 영향을 많이 받은 마가복음을 통해 간접적으로 나타난다.
2 . 저작시기와 수신인
AD64-65년, 소아시아 북서쪽 다섯지방에 있는 교회의 그리스도인들(유대인과 이방인)에게 쓰고 있다 (1:1, 14, 18; 2:9-10; 4:3-4). 극심한 박해를 당하고 있는 성도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글을 쓰고 있다. 이 편지를 기록한 장소는 ‘함께 택하심을 입은 바벨론 교회’이다(5:13). 바벨론 교회가 어디인가라는 견해가 많으나, 바벨론은 ‘세계를 지배하는 나라’라는 상징적 의미를 가진다. 이것은 바벨론 이상의 위세를 떨친 로마 제국을 가리킨다. 성전 파괴의 언급이 없는 것을 볼때, AD 70년의 예루살렘 성전 파괴 이전에 씌여졌다고 본다. 극심한 박해의 시대였던 네로시대(54-68년), 도미티안시대(81-96년), 트라얀 시대(98-117년)가 있으나 네로시대로 이해 된다. 이 박해는 AD 64년 7월 19일에 로마시에서 화재가 발생한 다음에 시작되었다. 베드로는 바울의 1차 투옥(AD62-64) 후에 로마에 도착했고 네로의 박해가 시작되는 전후에 AD 64년-65년 경에 기록되었을 것이다. 
3. 베드로전서 핵심 가르침
주제: 거룩이다. 야고보서가 지혜요, 빌립보서가 기쁨이라면? 베드로 전서는 거룩이다.
1)주제는 거룩한 삶:
시련은 성도를 거룩한 삶의 자리로 인도한다. 이 땅에서 성도의 삶은 본질적으로 나그네이다(1:1). 영원히 취할 것이 없으며 영원히 거할 곳이 없다. 그땅에서 20, 30년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나그네라 부르고 있다.          *바울 서신은 특정한 문제가 생겼을 때 그 문제에 답한다.
                *베드로서: 일반적인 문제에 답한다. 고난/ 박해 상황에서 신앙생활에 위로와 격려의 글이다. 
2)베드로 전서가 말하는 거룩?
        (1) 하나님의 속성이므로 성도의 속성이 되어야한다(1:15-17).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1:16)
        (2) 거룩은 구원에서 온다. 여기서 구원은 칭의가 아니라 온점하게 됨이다. 어린양의 피로 덮                여졌으므로 거룩을 향한 나그네 길을 걸어갈 수 있다(1:19, 1:2). 
        (3) 거룩은 생활 속의 순종으로 나타난다(1:2, 22) -진리의 말슴에 순종함을 통하여 거룩하게 된다. 형제 간에 뜨거운 사랑을 이룸으로
<내용 요약>
1장- 거룩한 삶- 구원은 무엇이고, 구원의 합당한 생활은?
2장- 예수님은 누구시고 어떤 일을 하셨나? (예수안에서 소망을 가지라)
3장- 생활 속의 거룩- 순종의 삶
4장-5장 -그리스도인의 삶 
*시련을 이기는 제자의 모습은? 그리스도를 따르라!(1) 말을 아름답게하라(2:22) (2)겸손하라(5:5,6)
(3) 염려를 맡기라(5:7) (4) 마귀를 대적하라(5:8,9)
cf) 천주교- 연옥교리(벧전3:19)>> 고통과 연단을 받는 정화의 장소- 가족, 친척, 친구들의 기도, 헌신과 봉사로 성화된다고 주장한다.  반면, 성경 입장-> 죽은 자를 위한 기도가 어떤 영향도 끼칠 수 없다. 구원은 자신이 그리스도를 믿을 때, 예수의 공로로 천국에 갈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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