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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 확신의 삶 성경공부를 마치고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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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일당천 작성일18-04-16 23:43 조회6,30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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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특별하신 섭리가운데 저를 이 몬트레이 사랑의 교회로 옮겨주셔서 부드럽고 따뜻하고 온유하신 성도님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지난 7개월을 참으로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마치 저도 이 교회 초대멤버인듯한 착각을 할 정도로요.

목사님께서 준비해놓으신 확신의 삶 교재 머리말을 읽으면서 어떤 심정으로 이 성경공부교재를 준비하셨는지 마음으로 느껴졌습니다.

교회를 오래 다녔어도 기독교가 진리라는 확신이 없는 사람들, 믿기는 믿는데 구원의 확신이 없어서 역동적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성경말씀을 통해서 진리를 깨달으며 구원의 확신을 얻는 순간 성령안에서 승리의 삶을 살아가는 성도들로 변화되어가는 것을 보는 기쁨을 미리 소망중에 바라보며 준비한 것을 받아 누리는 기쁨을 제가 가질 수 있었습니다.

10번의 성경공부만남을 늘 기쁘게 기다릴 수 있도록 도와준 멤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간증이라는 단어가 제게는 썩 좋은 느낌이 아니어서 거부반응같은것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께 성경공부를 마치고 느낀점을 기도문으로 만들었습니다.

저의 기도를 들으시면서 저와 같은 심정으로 저를 위해 늘 같이 기도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참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몬트레이 사랑의 교회로 인도하셔서 한재현목사님의 인도로 10주간의 성경공부를 통해 저를 창조하시고 참으로 기뻐하시면서 찬송과 예배를 받으시기를 기뻐하신다는 사실을 성경말씀을 통해 알아가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아버지가 어떤분이신지, 무엇을 제게 원하시는지를 성경말씀에 적혀있는것을 제대로 모르고 태어나면서부터 부모님따라 교회에 다녔기에 주일에는 꼭 교회에 나가야되는것으로 알고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것도 모두  하나님아버지의 은혜입니다.

57살이 되는동안  많고 많은 희로애락가운데 지금 느끼는 것은 참으로 하나님아버지의 은혜가 넘친다는 사실을 고백할 수 있도록 저를 인도해 오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앵무새처럼 사도신경을 외우던 제게 29살이 되던 제 생일에 예수님이 달리셔야될 그 무거운 십자가를 등에 지고 가시면류관을 쓰시고 피 흘리시며 힘겹게 한발자국, 한발자국올라가시던 그 예수님의 처절한 광경이 저의 죄때문이라는 것을 알아  통곡하며 회개케하시면서 거듭나는 기쁨을 주시고 이제는 그 사도신경을 고백할 때마다 그날의 감격이 늘 떠오르게 하시어 어떤 어려움이 생기더라도 예수님의 귀하신 피흘리심과 부활을 묵상하며 다시 감사와 기쁨으로 살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내일부터 한주간 특별고난주간을 통해 다시한번 어떤 고난도 예수님의 십자가에 달리시기까지 당하셨던 고난과는 비교할 수 조차 없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어떤 환경에서도 불평,원망,미움,시기등과 같은 마음이 들 때마다 나를 살리시기위해 처절하리만큼 고통받으시며 돌아가신 예수님의 공로를 기억하며 모든것에 감사의 고백으로 돌아설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기념하는 부활주일에는 그동안에 나를 짓눌렀던 모든 슬픔,고통,걱정, 병마에서 깨끗하게 나음을 입고 새롭게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면서 이 땅에서도 천국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성령하나님!

지금처럼만 몬트레이사랑의 교회에서 하나님께 기쁨으로 예배드리면서 몬트레이 사랑의 교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이루고자 하시는 일에 한재현목사님을 중심으로 제 생각대로가 아닌 하나님께서 지침을 주신 성경말씀에 따라 순종하는 삶을 살았을 때 느끼는 참평안을 느끼면서 살다가 오늘이 마지막일지라도 후회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완전하신 삼위일체의 하나님!

한재현목사님과 같이 10주동안 말씀을 배우면서 기도할때, 말씀을 묵상할때, 하루의 삶을 살아갈때마다 제 속에서 운행하시는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느끼게 해 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성경말씀만 공부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배우고 깨달은 성경말씀데로 살아가면서 하나님께서 저를 지으신 목적대로 하나님아버지께 매 순간 영과 진리로 예배드리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저를 인도해 주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김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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